한 개 팔면 진짜 얼마가 남을까?

판매가만 보면 남는 것 같아도 매입원가·택배비에 플랫폼·결제 수수료까지 빠지면 손에 쥐는 마진은 확 줄어듭니다. 식자재라면 손질 후 수율까지 반영해야 실제 원가가 나옵니다. 건당 순마진과 마진율을 한눈에 확인하세요.

입력

소비자가 결제하는 1건(1개) 가격

한 개를 팔기 위해 들어가는 물건·식자재 매입가

내가 부담하는 건당 배송비 (없으면 0)

%

스마트스토어·쿠팡 등 입점 판매 수수료

%

PG·카드 결제 수수료

%

식자재 손질 후 남는 비율 (손실 없으면 100%)

결과

마진·원가율 계산기 결과

순마진

6,400원

마진율

32%

세부 분해

  • 매입원가8,000원
  • 택배비3,000원
  • 플랫폼 수수료2,000원
  • 결제 수수료600원

한 개를 팔면 6,400원이 남습니다(마진율 32%). 수수료로만 2,600원이 빠집니다.

예시 — 판매가 2만원 온라인 상품

  • · 판매가 20,000원, 매입원가 8,000원, 택배비 3,000원.
  • · 플랫폼 10% + 결제 3% = 수수료 2,600원이 빠져 순마진은 6,400원(마진율 32%)입니다.

계산은 시작일 뿐입니다

이 숫자, 매일 바뀝니다 — 앱에서 계속 관리하세요

외식업 16년·자영업 7년 사장이 만든 일기월장에서 매출·지출·세금을 매일 한 줄로 기록하면, 이 계산이 실제 데이터로 자동으로 채워집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광고수익률(ROAS)이 높아도 플랫폼·결제 수수료와 택배비가 마진을 깎으면 실제로는 손해일 수 있습니다. 이 계산기로 순마진을 먼저 확인한 뒤 광고를 집행하세요.

식자재처럼 손질 후 버려지는 부분이 있을 때, 실제 쓸 수 있는 비율입니다. 수율 80%면 매입원가를 0.8로 나눠 실원가를 계산합니다. 손질 손실이 없으면 100%로 두세요.

판매 중인 오픈마켓·배달앱의 정산 내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 카드·간편결제 수수료는 보통 판매가의 2~3.5% 수준입니다.